Martin Pl : Myer
마틴플레이스에서 크리스마스 점등식을 한다고 저녁7시에 가서 기다린적이 있었다.
개뿔 안하길래 그냥 뒤돌아서 밥먹으러 갔는데 8시반에 하고 ㅇㅈㄹ
죽여버려 낚은넘

Martin Pl.

마틴플레이스의 크리스마스트리 졸라 크다

마이어 백화점 윈도우에 전시되어있는 크리스마스 동물들

이것도

천사… 내 이름은 미카엘

하마 날 닮아 미련한 하마

난 이넘이 제일좋아 눈 끔뻑끔뻑

4차원 감자덩어리 넌 기댈 사람이 있어서 좋겠다 귀여운것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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