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521 Byron Bay

호주의 동쪽끝 바이런 베이에 갔다

우선 숙박이 문제였는데 하루치만 끊은 우리는 일주일을 연장하러 카운터에 갔지만
8시에 문연다네 게으른 자식들 근데 8시에 버스가 있음 -_-
연장을 후딱 끝낸다음 트랜싯 센터로 후다닥 뛰어가서 겨우 코치 버스를 타고 바이런 베이로 갔다
1시간 10분인가 걸렸나? 바이런베이에가서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등대로 출발
근데 가는길이 너무 험난했다 너무 힘들고 오래걸려 -_- 히치하이킹이라도 할걸
등대보고 Look out잇는데 보고 오니 금방 3시가 되어 다시 버스를 탔다
local 들에게만 잘 알려져 있다는 바이런 베이. 아직 관광지로서는 개발이 잘 안되었지만 호주의 동쪽끝이고 풍경이 괜찮다는 이유만으로도 가볼만 하다 굳
등대 스페셜
바이런 베이
그리고 골드코스트에는 여러 놀이기구들이 있다 도시 내에
밤에 보면 놀이기구같이 생긴것이 조명으로 빛나는데 거기 가보면
Slingshot, Flycoaster, Vomatron, 번지점프 등등등
많다
우리는 슬링샷과 보마트론을 탔다 그것들을 타고 야경을 감상하는 것도 일품!
 
보마트론
그리고 왁스 뮤지엄
남반구에서 가장크다는 골드코스트 왁스(밀랍) 뮤지엄
영화 하우스 오브 왁스가 생각나 조금 섬뜻하긴 했다
안에도 조금 잔인한 인형들이 많다 우후
사용자 삽입 이미지
Infinity도 강추. 환상과 느낌이 어우러진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밤늦게 까지 하므로 한번쯤 가보는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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